[이미지 설명] 풀리캠퍼스 대학 AI 교육 혁신 컨퍼런스 ‘Arrived Future 27’ 개최 이미지 (이미지=프리윌린)
전국 100여 개 대학의 실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변화와 미래를 논의합니다.
프리윌린의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가 오는 8월 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AI 교육 혁신 컨퍼런스 ‘Arrived Future 27: 대학 교육 혁신과 미래’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국 100여 개 대학에서 축적된 풀리캠퍼스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대학 현장에서 AI 기반 학습 도구가 어떻게 교육 운영과 수업 혁신에 적용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근 대학 현장에서는 AI 기반 기초학력 진단평가, 맞춤형 학습 지원, 전공 수업 연계, 학습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 혁신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 대학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대학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글로벌·국내 대학 교육 변화와 고등교육 지원 사례 공유
컨퍼런스는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는 글로벌 및 국내 대학 교육의 변화와 미래입니다. 피어슨(Pearson), 풀리캠퍼스 등이 참여해 글로벌 대학의 AI 대응 방향과 국내 대학 교육의 변화 흐름을 함께 소개합니다.
두 번째는 고등교육 지원 사업 및 사례입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이 참여해 고등교육 현장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원 사업과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합니다.
세 번째는 대학 교육 혁신 및 성과 사례 발표입니다. 대학 부서와 교수자가 직접 풀리캠퍼스를 활용하며 축적한 교육 운영 및 수업 혁신 경험을 발표합니다.
행사 중간에는 대학 맞춤 상담과 LXP 체험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됩니다.
‘풀리캠퍼스 활용 성공 사례 공모전’ 수상작 발표 및 시상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7월 진행된 ‘풀리캠퍼스 활용 성공 사례 공모전’ 수상작 발표와 시상도 함께 진행됩니다.
해당 공모전은 대학 현장에서 AI 기반 학습 도구를 활용해 학생 학습 지원, 교육 운영, 전공 수업 방식 등을 개선한 실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모 부문은 대학 차원의 교육 운영 사례를 다루는 ‘대학 부서 운영 사례’와 교수자의 수업 혁신 경험을 다루는 ‘교수자 수업 사례’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공모전 심사에는 고등교육 및 교수학습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한국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가 참여합니다. 심사에서는 교육적 효과, 현장 적용 가능성, 운영 과정의 구체성, 향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사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컨퍼런스에서는 부문별 우수 사례 3팀씩, 총 6건이 발표 및 시상됩니다. 대학 부서 운영 사례에서는 신입생 기초학력 진단평가, AI 튜터링, 학습 관리 시스템 활용, 학교·단과대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교수자 수업 사례에서는 전공 수업과 AI 플랫폼 연계 운영, 사전·사후 학습 구조 설계, 데이터 기반 학습자 피드백 및 평가 변화 등 수업 현장의 AI 활용 경험이 공유됩니다.
대학 교육 혁신 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풀리캠퍼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학 AI 교육 혁신을 기술 도입이 아닌, 실제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과 운영 경험의 관점에서 조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공모전 수상 사례를 AI 교육 도입 사례집 제작, 대외 홍보, 대학 간 네트워킹 등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Arrived Future 27: 대학 교육 혁신과 미래
•
일시: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
장소: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
대상: 대학 교수자, 교수학습센터, 교육혁신 관련 부서 관계자 등
•

_660_390px.jpg&blockId=3b8feddc-e671-8076-b221-cd83c9ae41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