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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린, ‘서울샛별학교’와 평생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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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프리윌린과 서울샛별학교가 평생교육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리윌린이 청년 주도 교육 공동체 ‘서울샛별학교’와 평생교육 및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윌린은 AI 코스웨어 ‘스쿨플랫(Schoolflat)’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며, 교육 기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습자들이 보다 체계적인 학습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은 교육 접근성이 제한된 학습자들이 지속 가능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평생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특히 3월 14일 ‘세계 수학의 날(International Day of Mathematics)’을 앞두고, 수학 학습을 매개로 교육 기회를 넓히고 디지털 환경에서의 기기 활용 및 정보 이해 역량을 높이는 디지털·수학 문해 교육 지원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서울샛별학교는 2021년 청년들이 주도해 설립한 민간 비영리 평생교육기관입니다. ‘배움이 또 다른 배움을 낳는 구조’를 지향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학습이 단절되지 않고 세대와 계층을 넘어 이어지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2030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직장인으로 구성된 37명의 무급 자원봉사 강사진이 학교 밖 청소년부터 60대 이상 시니어까지 약 120명의 학습자와 함께 검정고시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리윌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샛별학교 학습자들이 스쿨플랫의 AI 기반 학습 진단과 맞춤형 문제 제공 기능을 활용해 보다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습자의 수준을 보다 정확히 진단하고, 각자에게 맞는 학습 경로를 제안함으로써 기초학력 보완과 자기주도적 학습 경험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수현 서울샛별학교 공동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윌린의 AI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개인화된 학습 경로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윤훈탁 공동대표 역시 “스쿨플랫 지원은 우리 학습자들이 정보 접근성 격차를 극복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경험을 쌓아가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프리윌린은 청년들이 주도해 배움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서울샛별학교의 교육 철학에 깊이 공감해 이번 협력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이미지 설명] 서울샛별학교 학습자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