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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플랫, 미래학교디지털기반공간연구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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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스쿨플랫, 미래학교디지털기반공간연구회와 업무협약 체결 (좌,우 미래학교디지털기반공간연구회 공동대표 이철민, 이혜림 교사, 중간 프리윌린 권기성 대표)
프리윌린의 학교 맞춤형 AI 코스웨어 스쿨플랫이 미래학교디지털기반공간연구회(이하 미디연)와 공교육 디지털 수업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 학습 공간에 최적화된 수학 AI 코스웨어 활용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이를 현장 중심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입니다. 미래학교디지털기반공간연구회는 전자칠판, 태블릿 등 디지털 인프라가 구축된 교실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교수·학습 모델을 연구하는 교사 연구회입니다.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수업 설계와 공간 구성까지 고려한 수업 혁신을 실천해 온 교사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쿨플랫은 연구회 소속 교사들에게 전교생이 1년간 활용할 수 있는 스쿨플랫 계정을 지원하며, 현장 실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합니다. 연구회 교사들은 실제 수업에서 스쿨플랫을 적용하고, 학생 반응과 학습 효과를 바탕으로 수업 사례를 개발하게 됩니다. 이렇게 축적된 경험은 연수, 웨비나, 콘텐츠 제작, 박람회 발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은 기술 중심의 확산이 아니라, 교사가 주도적으로 디지털 공간에 맞는 수업 모델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현장 실천형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프리윌린은 교사의 수업 경험과 데이터가 함께 축적되는 구조를 통해, 스쿨플랫을 공교육 맥락에 더욱 정교하게 맞춰 나가고자 합니다. 이혜림 미디연 공동대표 교사는 “실제 교실 환경에서 AI 코스웨어를 깊이 있게 실증하고,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협력 구조가 마련돼 뜻깊다”라며 “공간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혁신적인 수업 사례를 만들어 동료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스쿨플랫은 현재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산하 2,500여 개교에서 활용되고 있는 수학 AI 코스웨어입니다. 맞춤형 학습 진단과 데이터 기반 수업 지원 기능을 통해 교사의 수업 설계를 돕고 있으며, 공교육 현장의 학습 격차 해소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