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 관계자들이 풀리캠퍼스 AI 진단·전공 수업 지원 솔루션을 상담·체험하고 있다.
프리윌린의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가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 교육 현장을 위한 AI 기반 학습·진단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풀리캠퍼스는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을 출발점으로 전공 수업 설계와 학습 성취 관리까지 이어지는 대학 맞춤형 AI 교수·학습 환경을 중심으로 부스 체험을 운영했습니다.
핵심 솔루션인 ‘학생 반응형 진단평가 시스템(AICAT)’은 학생의 응답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해 학습자의 현재 수준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인별 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소개됐습니다. 이를 통해 진단 결과가 전공 수업과 보완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부스에서는 AI 전공 탐색 및 추천, 강의계획서 기반 전공 수업 지원, 실제 대학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한 AI 대학 혁신 사례 등 대학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시나리오를 체험형으로 선보였습니다. 교수자와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들은 AI 진단 결과가 실제 강의 운영과 학사 구조 안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풀리캠퍼스는 현재 전국 70개 이상 대학에 도입된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로, 국내 최초로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적 응시 대학생 수는 61만 명에 달하며, AI 기반 진단평가 및 맞춤형 학습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과 2년 연속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 선정 등을 통해 대학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풀리캠퍼스는 앞으로도 대학 교육 현장에서 축적된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학습·진단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